정말 큰 마음 먹고 나들이를 가보기로 한다.
원래는 무계획이 계획이었는데 급하게 급조한 일정.ㅋㅋ
카시트를 다시 설치하며 애들이 진이 빠져서
차를 타자마자 둘째가 완전 땡깡을 난리난리...
설렜다 기분이 나빴다가... 좋았다가 긴장했다가..
이런 날의 일요일 하루였다.
왕복 1시간 반을 가까이 다녀오고도 어케 사진 한 장이 없냐...ㅠㅠ
애들 잠들어서 겨우 찍어본 동영상.
정말 고요~하다.
Kelheim 가는 길!
날씨가 전부였던 날, 햇살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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